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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2-06 03:43
한국보훈학회 선거관련회의 개최 결과
 글쓴이 : 이용자
조회 : 880  
   한국보훈학회 9대,10대 회장 재선거와 송년회 안내.hwp (11.0K) [20] DATE : 2014-12-06 03:43:43
* 첨부파일 참조

- 참석 : 서대천부회장님, 최용호감사님,양정훈교수님, 박명서 전)통일전문대학원장님,
          차승만목사님, 이수현재무이사,

 - 일정상 부득히 참석어려움 통보 :
  오일환원장님, 박정현부회장님,  서영득변호사님, 안성호교수님, 최상권부회장님

토의 결론 :
1) 후보자 전원 사퇴(양정훈교수 발언)
2) 2014년 12월 31일 안에 재선거 결정
3) 서대천부회장님 : 회장님 직권으로 재선거공고 바로 내시고 진행하라고 하셨음
4) 선거공지와 자료 발송 : 위원5명, 후보자 5명께만  먼저 발송 
    속히 검토해주셔야  선거진행 일정을 아낄수가 았습니다~

한국보훈학회장 이용자

ojbr92 14-12-06 11:20
 
존경하는 한국보훈학회 회원 여러분 !!!
우리 한국보훈학회는 통진당이 아닙니다. 
온갖 불법과 억지, 망발로 자신을 키워준 보훈학회 원로님들을 매도하고, 배제시키면서,
학회의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정기총회를 통해 이미 끝난 선거를 다시 하겠다는 발상은
어디서 배운 짓인지 알수가 없으며, 백번을 한다고 해도 원천무효임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위에서 거명한 그분들에게 우리 학회의 운명을 위임한 적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용자 회장님 ..
법적으로 임기가 25일 남아있어 마지막으로 회장이라는 직함을 붙임니다만,
이미 회장의 자격을 잃었음을 상기시켜드립니다.
그리고 자신이 날린 문자에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해야 한다고 한것은 이미 자신이 회장의 자격이 없다는 것을 만천하에 알린 짓인데 벌써 잊으셨나요?

이미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도리도 잊은 것 같아 논할 가치도 없어 보입니다만,
그래도 혹시나 양심이 조금이라도 남아있으려나 하는 마음에서 한마디 덧붙입니다.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라는 말도 있기에 ...

이용자의 과거를 한번 돌아보세요.
누가 이용자를 키워주었고, 누가 이용자를 회장으로 만들었나요?
아무리 의견이 다르다고 해도 스승과 원로들을 김정은과 장성택에 비유한다는 것은
자유세계 대명천지에 인간말종이라도 차마 하지 못할 망발입니다.
만일 그들이 김정은이었다면 이용자는 이미 총살당했음을 기억하세요. 
누구한테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보훈학회를 접수하라고 지령을 받았는지 모르지만
지금 당신이 하는 행태는 김정은처럼 스승과 원로들은 학살하고 있음도 기억하세요. 

사람은 떠날 때 모습이 아름다와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이제 그만 말도 안되는 억지와 망발을 내려놓으실 때가 되었음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드립니다.
ojbr92 14-12-06 11:52
 
위 이용자의 공고문은 허위사실임을 알려드립니다. 
토의 결론도 조작된 것입니다. 

토의 결론에 대한 다음 질문에 정확하게 답하세요.

1. 양정훈 교수님은 무슨 자격으로 후보자 전원 사퇴를 언급했는지? 
  * 이미 선거는 정기총회에서 끝났음.

2. 서대천부회장님은 무슨 권한으로 회장에게 재선거를 하라마라하고 말씀하셨는지? 
  * 회장은 서부회장님의 말대로 움직이는 로보트였는지?

3. 참석자분들은 무슨 권한으로 재선거를 결정했는지? 
  * 누가 정기총회의를 뛰어넘는 절대권한을 부여했는지?

4. 참석하기 어렵다는 분들은 이용자의 비인간적 불법 탈법행위를 용납하고 지지한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