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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2-19 12:05
보훈처·문화일보 ‘2015 보훈문화상’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680  

보훈처·문화일보 ‘2015 보훈문화상’ 6명 선정 시상

국가보훈처와 문화일보가 공동 주최한 2015년 보훈문화상 수상자로 소강석 목사를 비롯해 6개 부문 6명이 선정됐다.

보훈처는 18일 2015년 부문별 수상자로 △개인부문 소강석 새에덴교회 목사 △예우증진부문 구암사 나눔회(주지 강성규) △교육문화부문 대신고등학교(교장 김진엽) △자치단체부문 경기 수원시(시장 염태영) △기념홍보 부문 ㈔헐버트박사 기념사업회(대표 김동진)를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 또 광복 70년을 맞아 마련된 특별상 부문에는 ㈔한국보훈학회(회장 안성호)가 수상했다.

이날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 다이아몬드 홀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박승춘 보훈처장과 이병규 문화일보 회장을 비롯해 보훈 관련 단체장, 수상자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한국보훈학회는 국내 유일의 보훈 관련 학술단체로 2002년부터 국가보훈정책의 발전 방안을 연구하고 보훈대상자들에 대한 예우증진에 기여하는 등 선진 보훈정책 제시에 앞장선 공로로 특별상을 받았다.

보훈문화상은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풍토 조성과 보훈문화 확산을 통한 나라사랑 정신 함양을 위해 지난 2000년부터 매년 시상해 오고 있다.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패와 시상금 1,000만 원이수여 되고 특별상에는 300만원이 수여된다.